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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]신임 대표이사 선임 계획을 밝힌 동양텔레콤이 8일 약세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.
동양텔레콤은 전일대비 0.96% 하락한 827원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. 동양, 키움증권 등으로부터 매수세가 적극유입됐고 거래대금은 8억768만원을 기록했다.
이날 동양텔레콤은 공시를 통해 배석주 대표의 사임에 따라 이동흥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. 이 대표는 동양텔레콤의 최대주주인 경인전자의 대표다. 한양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해 한국전력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.
강미현 기자 grobe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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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텔레콤은 전일대비 0.96% 하락한 827원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. 동양, 키움증권 등으로부터 매수세가 적극유입됐고 거래대금은 8억768만원을 기록했다.
이날 동양텔레콤은 공시를 통해 배석주 대표의 사임에 따라 이동흥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. 이 대표는 동양텔레콤의 최대주주인 경인전자의 대표다. 한양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해 한국전력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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