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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]중국의 미 국채 보유량이 6개월만에 처음으로 늘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.
미 재무부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4월 미 국채 보유량은 1조1530만달러로 3월 보다 76억달러 증가했다. 세계 최대 미 국채 보유국인 중국은 3월까지 5개월 연속 미 국채를 팔아 보유량을 줄여왔었다.
미 국채 보유 2위국인 일본의 4월 보유량은 9069억달러로 전월 9079억달러에서 10억달러 감소했지만 3위 영국의 보유량은 3330억달러로 2.4%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.
4월 한 달 동안 미 국채 보유량을 가장 많이 늘린 국가는 브라질이었다. 브라질은 134억달러를 늘려 2069억달러어치 미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.
박선미 기자 psm82@
<ⓒ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, 아시아경제(www.asiae.co.kr) 무단전재 배포금지>
미 재무부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4월 미 국채 보유량은 1조1530만달러로 3월 보다 76억달러 증가했다. 세계 최대 미 국채 보유국인 중국은 3월까지 5개월 연속 미 국채를 팔아 보유량을 줄여왔었다.
미 국채 보유 2위국인 일본의 4월 보유량은 9069억달러로 전월 9079억달러에서 10억달러 감소했지만 3위 영국의 보유량은 3330억달러로 2.4%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.
4월 한 달 동안 미 국채 보유량을 가장 많이 늘린 국가는 브라질이었다. 브라질은 134억달러를 늘려 2069억달러어치 미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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